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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3

축하해요(최후의 승리 응답입니다)


BY 봄 2002-09-11



승리라?
안녕하세요 봄이에요.
저랑 느낌이 같아 님의 글을 열심히 읽고 있었죠
우리남편땜씨 동병상련이랄까 우리남편 한참잘나갈때
기본 백단위는 우스웠어요(물론 여자집이었죠)
월급쟁이가
제가 일을 하는관계로 우리신랑 돈 좀 우습게 알더라구요
제가 어쨌는지 아세요 우리신랑 룸에 따라다녔죠
저두 같이갔죠
접대 놀이 눈감고 놀았어요
거기 나오는 여자들보다 더 야하게 틔게요
우습죠
주일엔 남편 위해 기도하고
평일엔 남편따라 다니고
넘들은 몰라요 이 맘
남편이 뭔지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진짜 잘못했다 빌어요
몰라요 이제 다시 마누라가 이쁜지
글치만 한참이 용서가 안되어
많이 헤맸죠
기도하고 이제 다시 나를 찾고
나를 사랑하기로 했어요
내 남편 앞에 더 자신있는 모습으로

우리 사랑이란 이름으로
엄마라는 이름때매 가슴아픈거 ........

힘들고 우스워도
여기 모든 분들이 주시는 아끼고 사랑 해주시는
가슴들로 이겨 나가자구요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