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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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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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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외로움을


BY 김연희 2000-08-31

비가 너무 쏟아져요. 시댁에 제사 지내로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쏟아져. 가지말라고 발목을 잡아주는 이도 없구 비오는 날의 아짐들이여 재미없는 제사에서 영영 벗어날수는 없는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