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생하시는 당신에게 한번쯤은 권해 볼수도 있었건만.... 그래요. 욕심이라는게. 당신의 행복은 늘 우리와 함께 있는줄 알았어요. 어쩌면 그 친구분의 선택이 현명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는 모든짐 내려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