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영화 봤는데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왔는지 놀랍군요
여주인공이 중산층의 전형같지도 않았지만
'허구적이고 속물적인 중산층의 쓰레기 같은 삶에 안주'하는
삶의 모습은 어떤 것이며 그 영화에 어떤식으로 표현되고 있는지요?
또한
납치 => 감금 => 매춘강요...라는 과정이 사람 만드는 과정이라는데
이때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사람입니까?
그 영화나 감독에 대해서 무수한 평이 있고
이런저런 감상문도 많아 두루 읽었지만
매우 독특한 시각이군요.
어떻게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데 다시 써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