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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나쁜남자 쓰신분....충격적이군요


BY rjvna2 2002-09-05

나도 그 영화 봤는데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왔는지 놀랍군요

여주인공이 중산층의 전형같지도 않았지만

'허구적이고 속물적인 중산층의 쓰레기 같은 삶에 안주'하는

삶의 모습은 어떤 것이며 그 영화에 어떤식으로 표현되고 있는지요?

또한

납치 => 감금 => 매춘강요...라는 과정이 사람 만드는 과정이라는데

이때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는 사람입니까?


그 영화나 감독에 대해서 무수한 평이 있고

이런저런 감상문도 많아 두루 읽었지만

매우 독특한 시각이군요.



어떻게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데 다시 써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