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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심한 작가


BY 바다 2002-08-21

도대체 시청자들한테 뭘 남겨주려고 그러는지..
정말 찝찝해서 원!!!
초반에 몇번 보다가 도저히 눈뜨고 보기 싫어 말았는데,
그동안 욕 꽤나 먹었으니
그래도 지금쯤 나아졌겠지 그러고 봤더니,
공감을 못주면 재미라도 주던지.
여자들을 무시해도 유분수다.
사랑이 남아 있다면 그만큼의 자존심이 남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