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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조회 : 278
자화자찬
BY jin7533
2002-08-16
자화자찬
*
자화자찬
*
나는 어느날 깜작 놀랐다.
아니 이럴 수 가 !
내 건강의 이유로 지난날
그렇게 온 정성을 다해서
만든 홈페이지가 수상을
했다는데도 우선 내가
편치 않으니 별로
신경을 안 썼고
또 십자수에 집착을 해서
잊고 있다가 한번 확인을
해 보자고 "hihome"에...
나는 너무나 놀랐다.
아니 2500명의 참가자
중에서 그것도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이
된 것이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이 나이에..."
나는 나에게 감사한다.
비록 금,은,동은 못되도
그 많은 대상자 중에서
소수의 수상자 대열에
내 홈이 수상자 명단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러워
액자에 걸어놓고 싶은
심정이다.
왜 이렇게 내 아이디가
크게 보일까?
수상으로 받은
50메가에 100메가를
확보 했으니
내 홈을 더 여유있게
만들어 볼 것이다.
나는 내 주위 모두에게
감사하며,
자화자찬으로 하루를
열어본다.
"큰 그릇은 더디게
만들어진다."
{음악;Sarah Brightman;La Califfa}
http://jin7533.hi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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