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첨이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그냥 주절 주절 쓰다보면 담에는 좀더 자신감이 붙을것 같아서
우리 가족 얘기부터 시작 해 볼까 해요
우선 우리가족은 3식구랍니다
항상 남자친구처럼 생각되는 짝꿍하고. 여자친구같은 딸하고
셋이서 알콩달콩 살아갑니다
우리 세 식구는 좀 별스러운게 있어서 그걸 소개하려구요
우리짜꿍하고 결혼한날 결혼한 시간에 우리 딸을 낳앗어요
결혼식장에서 얘를 낳냐구요???
호호호~~~~!
그건 아니구요
3년후에 애를 낳앗는데
예정일이 일주일이 지났는데 안나오는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진행 되었다고 입원하라고 해요
근데 기미도 보이지 않고
그다음날이 친구 결혼일 이었거든요
거기 참석하고싶은 마음에
집에가서 준비해 가지고 온다고 얘기하고
다음날 결혼식에 참석해서
피로연까지 즐기고 놀다 집에 늦은 밤에 왔어요
그리고 새벽1시에 얘를 낳으러
병원에 갔지요
첫아이인데도 참빨리진행되여서
머리가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마에서 걸려서 8시간....
결국은 나왓는데
그것이 결혼기념일 결혼한 시간에 태어 난거예요
그래서 몇년동안 결혼기념일을 찾아 보지 못햇어요
돌잔치해주고
커가면서 애 생일을 챙겨주다 보니까 정작 우리 결혼 기념일은
찾지 못하겟더라구요
여러분~!
좀 특이한일 아닌가요?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얘기지요????
처음이라 할말도 없고...........해서 두서없이 적어 ?f어요
담에는 좀더 나은 얘기로 찾아올게요
이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 바랍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lik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