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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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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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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비가족 24 -채팅가족-


BY jerone 2002-07-21

"아카쒸.. 뭐하쉼?"
"그런 댁은 머하쉼?"

"아카쒸.. 띰띰한데 드라이부나 할까..요?"
"피곤해염"

"아아~악카쒸.. 쫌만 바바여~"
"자꾸 구찬케하믄 소리지를꺼예여.. 아아아~~악!"

"아쿠.. 까무짜기노 놀래쓰므니당^^ 거 참! 디게 무셔넹"
"아띠! 씨타니깐 구러넹.."

.
.
.
.

비온다고 일찍 퇴근한 딸래미..
씻고 제방에 들어가 잠잠,,잠수..

ㄴㄴ, 딩굴딩굴 침대에 딩굴다가 텔비젼 보다가
컴에 접속. 딸래미 아이디에 불이 반짝^^
메모 좀 보냈더니..
요것이 나하고 안논다네..
자꾸 건들면 소리지른다고..
하이고.. 무시버라..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누구 ㄴㄴ캉 놀사람 음나.....

'ㄴㄴ하고 놀사람 요그 붙어라 =☞
옛날 어릴때 하던 놀이가 생각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