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5

norway님 칭찬이었지요?


BY 쌍둥이엄마 2000-09-09

norway님 항상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그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을
있는 그대로 거짓없이 쓰는거예요.
표현도 미숙하고 글에 세련미도 없지만
혼자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일들을 쓰고싶어요.

아줌마 닷컴을 알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어디에서 어떤얘길 듣던
어떤 일을 겪던
그후에 떠오르는건
'빨리 아줌마닷컴에 가서
재밌게 글써야지...'
재미없는 글도 나혼자 보면서 괜히 낄낄거리고...

다른분들이 쓴글 읽으면
너무도 글 잘쓰는 글에 기가 죽지만
또 이렇게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는 분을 만나면
"흐흥~~~~~ 나도 작가라구~~"
으쓱대지요. *^.^*;
추석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