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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조회 : 294
어둠이 밀려가는 이새벽에!!!!!
BY 별꽃
2000-11-04
~~~~~어둠이 밀려가는 이 새벽에~~~
비가 오려나요
조금은 찌푸린 날씨같기도 한 새벽길
어둠속에 보는 단풍잎은 더 아름다우네요
창가에 앉아 아무도일어나지 않는 이 시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이 기쁨이란
나를 생각할수 있고 또한 누군가를 생각할수 있어좋고
하루의 시작을 준비할 수 있어좋고
가슴 설레이는 토요일을 계획할 수 있어좋으네요
오늘은 어딘가 떠나볼까 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면 더 좋겠는데
그래도 가을하늘 바라보며
여행길에 오른다는 기쁨하나로도
감사하며 행복해야겠지요
행복은 누군가 나에게 가져다주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거라 믿지요
작은것 하나라도 감사 할 줄 알고
내가 가진것 중 작은것 하나라도 나누며 살때
그리고 내게 주어진 것 들에 대해
소중함을 느낄때 행복은 내게 찾아오는 것 같네요
오늘도 저는 열심히 일터에서
최선의 모습을 다하며
결코 힘들다 투정하지 않고
일을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할렵니다
내게 움직일 수 있는 건강주신것
일할 수 있는 용기와 일터 주심에 감사하면서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살렵니다
아마도 이곳에 오신 모든 님들도 저와 마찬가지로
삶을 아름답게 가꾸며
행복이란 테두리안에서 살아가시겠지요
우리는
사랑하기위해
또한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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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좋은말씀해주시고 덕담해..
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
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