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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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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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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이켜보고


BY 야화 2001-04-07

처음으로 이 방에 들어와보게 되었네요.
컴맹 수준이라 그랬었나봐요.
사람들은 제 각각의 고달픔을 안고 살아간다고들 하지요.
곁에서 보기엔 평안해보일지라도.......
고픔맘에 혼자 쥐어뜯다가 우연히 이 방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옥경님의 글, 후리지아님의 글, 샤프란님의 글, 그 외의 다른 님들의
글......제 마음을 때리는군요.
이 방에 들어와 많은 평안과 안식을 얻고서 물러갑니다.
잔잔한 글들..........
일상속의 평화의 글들........
왜 이제야 이 방을 발견했는지 혼자서 안타까움을 한없이 느끼며
심란한 마음을 한풀 접고 물러납니다.
지금, 내 그리운 서울의 시계는 아마도 세시겠네요.
억지로라도 눈 부쳐야겠지요.
엄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