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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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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에 서 있는 나


BY 황호삼 2000-08-14

마음이 자꾸 울고 싶어 집니다. 왜이리 외롭고 힘이 드는지...
나 혼자 절벽 위에 서 있는 기분을 버리려고 해도 그럴수록 작아지는 나의 자신을 발견합니다.
누군가의 반가운 격려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모두다 외면하는것 같아 마음은 더욱 속상합니다.
정신 차리고 생활의 기쁨을 찾아가야 하겠지요.
용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