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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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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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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서


BY 레모니아 2000-08-11

앵두엄마 넘부러워 어떻게하면 신랑을
패줄수 있을까
몇번 패줄려구 시도하다 된통 당하고 말았지
그리고 포기했어 무서워지더라구
애들보기도 그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