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78

### 짧은 콩트 (9) ### (실화)


BY 안진호 2002-01-28

여중 교생실습때, 수업중 한학생,

"선생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

"음...큰거야? 작은 거야?"

"작은 거예요."

"그럼, 조금씩 싸서 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