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87

### 짧은 콩트 (7) ### (실화)


BY 안진호 2002-01-21


아침에 면도를 하다가 비었다.
아내가 놀라며 물었다.

"얼굴에 웬 피?"

"어, 아침부터 칼부림을 하다가 그랬어."



"오잉? 난 칼잡이하고 사네.."


"그럼 칼잡이를 잡고사는 여자는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