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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조회 : 591
### 짧은 콩트 (4) ### (실화)
BY 안진호
2002-01-12
이웃집 할머니가 아이를 봐주셨다.
저년에 돌아온 엄마앞에서
그림책속 뱀을 보고
'비암,비암.'
반찬보곤,
'건건이'
거울보곤
'색경,색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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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
감기에 좋은것도 자기취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