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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조회 : 632
힘들때.. 같이 웃어봐요.
BY 우렁각시
2002-01-07
저도.. 사실.. 재미있는 뇨자예요. ^__^;;
가끔...
전..아들만 키우는데..10살, 9살...
우리 아들들도 이담에 이렇게 하겠죠?
지금도.. 화장실 가면.. 휴지 달라고 하는데..
엉덩이 쭈욱 디밀고..
애들 모습은 죄다 이쁜 것 같아요..
힘든 님들..
오늘 하루만이라도..
같이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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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하늘이하는일이라.....
저희세대가 의상실서 옷맞추어..
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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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