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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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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0

응답 내남자.


BY 한결같은 2001-02-24

어쩐지 내 친구와 같은 남편인것 같네요.
산다는게 별건가요.
그렇게 알콩달콩 사는거지요.
깊은곳에 흐르는 사랑이 묻혀나오는것 같아
보기 조으네요.
언제나 님.
좋은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