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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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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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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 인터넷.. 그 무한한 세계. 김수연 2000-03-28 86,926
4 짝사랑! 그 모진 형벌! 남상순 2000-03-25 97,881
3 사람이 늙어간다는 것은...(아줌마에서 할머니로) 남상순 2000-03-21 109,046
2 향그런 엄마의 관을 쓴 수진이! 남상순 2000-03-21 115,651
1 지뉘자전거가 다녀갔군 먼산가랑비 2001-07-10 77,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