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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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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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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943 사정하면 선물 주는 거야? (1) 선물 2005-04-20 475
31942 고무줄 놀이 (3) 재재맘 2005-07-16 367
31941 나는 연애가 제일 어려웠다. (6) hayoo.. 2005-08-14 469
31940 왜 그러고들 살아? (5) 일상 속에.. 2006-04-26 891
31939 울어머니 시집살이 (1) 오로라 2005-05-18 432
31938 난 메스컴 타는 것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11) 낸시 2005-06-14 823
31937 나눈다는 것은... (4) 모퉁이 2005-09-12 611
31936 에미야, 미안하다.. (1) 풀향기 2005-10-13 411
31935 \"모든게 다 삼재때문이다\" (3) 호호아줌마 2005-12-19 380
31934 또 하나의 터널을 지났다. (8) 선물 2005-11-14 598
31933 죄와 선물 (6) 모모100.. 2006-03-31 622
31932 너무 힘든 고통과 시련 (2) 구병산 2006-01-23 546
31931 산행길에서 만난 친구, (10) 찔레꽃, 2006-03-07 666
31930 약간 매서운 추위였지만 (8) 만석 2019-02-09 568
31929 미움 (6) 루디아 2006-06-13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