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964 해질녘 (21) 김효숙 2008-11-10 1,267
39963 글을 쓴다는 재미 (1) 꽃사슴엄마 2012-04-02 1,300
39962 오늘 도 열심히..꿈이 없어요 (3) 미소 2011-07-11 1,513
39961 아줌마 닷컴의 위력!! 10주년 축하 축하! (24) *콜라* 2010-04-03 2,440
39960 여자 나이 마흔 셋. (24) 퐁퐁부인 2010-04-05 3,697
39959 오전 11시 (12) 카라 2010-06-08 1,132
39958 난 여자입니다 (26) 오월 2009-02-02 2,243
39957 상태불량 아줌마 (25) 헬레네 2010-04-10 2,278
39956 장모님 , 저 왔습니다. (18) 그대향기 2012-10-25 2,582
39955 나 어떡해~~치매 할머니와 겨루기 중. (40) 그대향기 2010-04-07 2,477
39954 고개 넘어 또 고개 (16) 그대향기 2010-01-14 1,358
39953 여름 이야기 (34) 바늘 2010-08-08 4,643
39952 아버지를 보내드려야할 시간이 다가오는것만 같아서~ (3) 새우초밥 2011-07-11 1,336
39951 네잎 클로버 (3) 글라라 2010-11-09 1,459
39950 내 팔자를 뒤집자~~~ (12) 말괄량이삐.. 2008-09-30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