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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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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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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671 오늘도 열심히--두번째 이야기. (4) 미소 2011-07-01 1,544
38670 아파트 창밖에 상추를 키우며 아버지를 생각하다. (2) 이안 2011-10-26 1,605
38669 외동서 (4) (2) 들꽃 2012-03-24 1,241
38668 나도 이제 그만 하렵니다. (21) 엠파이어 2010-01-07 1,714
38667 의사,정말 잘 찾아가야겠다 (26) 카라 2010-08-03 2,256
38666 <font color=magenta>닭호스님 보세요 norwa.. 2000-11-06 1,242
38665 세계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사진 한장 (퍼옴) (6) 이쁜영혼 2008-11-09 766
38664 내가 하자........ (23) *콜라* 2013-04-07 1,946
38663 내 자식눈에 뜨거운 눈물 (3) 사임당 2014-10-08 843
38662 이겼는데 ....... (16) 헬레네 2011-07-01 1,963
38661 종로 한복판에서 메가폰을 잡은 여자 바늘 2001-01-17 825
38660 사랑, 그게뭔데 (2) 마당 2003-06-23 623
38659 이팝나무 첨부파일 (5) 세번다 2016-05-09 1,296
38658 남자가 그렇게도 없대..ㅠ (16) 살구꽃 2014-02-22 1,866
38657 5월4일-공 대신 하늘 높이 나는 고무신 한짝 첨부파일 (2) 사교계여우 2016-05-04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