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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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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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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7638 이불을 햇빛에 말릴 때는 (2) 신법 2008-01-31 393
27637 눈 그리고 할머니 (1) 둘리나라 2008-01-31 359
27636 모질었던 황금 돼지해(3) (11) 은지~네 2008-01-31 522
27635 커피 잔 놓인 풍경(1) (11) 개망초꽃 2008-01-31 1,055
27634 사돈지간의 대화 (14) 그대향기 2008-01-30 865
27633 난 마흔한살의 유치원 교사2 (5) 생수 2008-01-30 441
27632 진짜 사모님 되기(1) 아~즘~마~ (10) 시연 2008-01-30 636
27631 7,500원 (7) 화이통 2008-01-30 420
27630 서로에게 기쁜 사람이 되자 (6) 곳간 2008-01-30 354
27629 모질었던 횡금 돼지해(2) (8) 은지~네 2008-01-29 486
27628 면접을 보고서... (6) 늘봄 2008-01-29 438
27627 갈곳없는 명절이 시로... (5) 판도라 2008-01-29 698
27626 명절을 코 앞에 두고... (6) 오월 2008-01-29 719
27625 바뀌어 가는 삶 (3) 시연 2008-01-29 393
27624 아플 때의 마음으로 (4) 황금 2008-01-29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