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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 인터넷.. 그 무한한 세계. 김수연 2000-03-28 87,193
7 짝사랑! 그 모진 형벌! 남상순 2000-03-25 98,152
6 사람이 늙어간다는 것은...(아줌마에서 할머니로) 남상순 2000-03-21 109,379
5 향그런 엄마의 관을 쓴 수진이! 남상순 2000-03-21 115,982
4 지뉘자전거가 다녀갔군 먼산가랑비 2001-07-10 78,102
3 엄니...아부지...저...일케 살아요!!! 흑흑... 잠만보 2000-11-20 879
2 {잊지못할 영화} 쿤둔 임진희 2000-11-20 973
1 아. 음치는 괴로워. 나의복숭 2000-11-07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