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6 | 인터넷.. 그 무한한 세계. | 김수연 | 2000-03-28 | 86,967 |
| 5 | 짝사랑! 그 모진 형벌! | 남상순 | 2000-03-25 | 97,922 |
| 4 | 사람이 늙어간다는 것은...(아줌마에서 할머니로) | 남상순 | 2000-03-21 | 109,109 |
| 3 | 향그런 엄마의 관을 쓴 수진이! | 남상순 | 2000-03-21 | 115,711 |
| 2 | 지뉘자전거가 다녀갔군 | 먼산가랑비 | 2001-07-10 | 77,835 |
| 1 | 아. 음치는 괴로워. | 나의복숭 | 2000-11-07 | 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