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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자기집에서 담배 피워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꼭 가보세요.
영상통화하다 친구한테 정수리 지적..
참 사람이 괜찮다
유출픽작업진행문의 텔 POBOLL
나를 위해 영감을 챙긴다
말려야하는데....
에세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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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
향그런 엄마의 관을 쓴 수진이!
남상순
2000-03-21
116,002
4
지뉘자전거가 다녀갔군
먼산가랑비
2001-07-10
78,122
3
엄니...아부지...저...일케 살아요!!! 흑흑...
잠만보
2000-11-20
889
2
{잊지못할 영화} 쿤둔
임진희
2000-11-20
989
1
아. 음치는 괴로워.
나의복숭
2000-11-07
1,149
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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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월세도 밀리고 하는것 보면 ..
마침 옆에서 그런얘길 하길래..
저도 병원 가보고 괜찮으면 ..
저도 평소엔 조용히 치료받죠..
치료받으면서 이야기를 하는군..
오전에는 맑았다가 흐렸다가...
감사합니다. 애들이 엄마까지..
맞아요. 이젠 뭐든지 노화로..
젊을때랑 틀려서 나이들기시작..
ㅠ 진짜 살림이 어려운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