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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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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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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355 사랑 (16) 큰돌 2011-03-09 2,821
39354 5월4일-공 대신 하늘 높이 나는 고무신 한짝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5-04 2,821
39353 안방과 거실사이 바둑소리 딱딱  (7) 자화상 2012-11-20 2,815
39352 희망을 품다 (44) 바늘 2009-12-20 2,815
39351 7월31일-내일이면 8월. 여름도 곧 막바지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7-31 2,812
39350 울 아부지 최서영 2000-04-30 2,808
39349 지하철 역에서 벌 서다. (29) *콜라* 2010-11-19 2,808
39348 7월28일-최고의 여름 소리를 듣고 싶을땐 수박 한통 사교계여우 2022-07-28 2,806
39347 8월3일-더우니까 여름이다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8-03 2,805
39346 맘고생끝... 몸고생시작 (24) 판도라 2010-11-17 2,804
39345 사형선고 (17) 살구꽃 2011-04-15 2,804
39344 나의 城 (5) lala4.. 2011-04-22 2,799
39343 가족의 힘. (15) lala4.. 2012-07-06 2,788
39342 치매는 엄마를 두번 죽이는 것이다. (20) 그대향기 2011-02-04 2,786
39341 행운의 꽃시계 차고 일어나거라 (22) 김효숙 2010-12-08 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