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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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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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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325 가슴 아파도 가슴 아파도 (36) 동해바다 2008-08-23 2,766
39324 요즘, 연예인들 이혼이 유행인가.. (6) 살구꽃 2012-04-09 2,765
39323 아줌마가 본 인터넷 세상 - 인터넷 쇼핑몰 왜 사용하지 않으시나요? 아하 2000-05-04 2,761
39322 5월2일-5월-12월 로맨스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5-02 2,760
39321 눈물은 다 같을까 (26) 오월 2011-01-27 2,760
39320 과제 발표를 맞치고 (4) 가을단풍 2022-04-26 2,758
39319 그림이 없어졌내요. (운영자님 보셔요) 두리 2000-05-03 2,757
39318 언니랑 나랑. (2) lala4.. 2011-05-17 2,756
39317 5월3일-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리면…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5-03 2,756
39316 행복 의 조건  (8) 그림이 2012-04-28 2,755
39315 7월29일-개미의 유비무환 정신을 본받자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7-29 2,754
39314 남편이, 꼴봬기 싫을때... (14) 살구꽃 2010-04-15 2,754
39313 대장내시경후 3시간후 깨어났는데 으악~~~~~ (1) 새우초밥 2011-10-12 2,754
39312 레퀴엠의 여인. (12) lala4.. 2011-04-26 2,753
39311 외간남자와의 하룻밤 올리브 2003-07-01 2,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