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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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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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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883 내 엄마 (2) 김효진 2010-01-19 1,020
34882 코미디 극장 왕건 yskim 2000-12-03 1,020
34881 저 ~있잖아요~ (11) 바늘 2003-09-02 1,020
34880 체면이 밥을 먹여 공원 2009-06-24 1,020
34879 아래...나쁜남자 쓰신분....충격적이군요 rjvna.. 2002-09-05 1,020
34878 사람마음 삼다수 2009-09-03 1,020
34877 운동 2 단계 .. 15지점 행복해 2014-01-02 1,020
34876 분유먹고 자라면 전부 소처럼 때려 박을까??? (1) 새우초밥 2012-08-25 1,020
34875 나의 세컨드 인생은... (7) 정자 2008-06-12 1,020
34874 난 말이죠... (12) 일상 속에.. 2006-04-29 1,019
34873 웃긴얘기 2 번째 (24) 살구꽃 2014-10-28 1,019
34872 그냥 때려쳐 (10) 헤라 2010-04-28 1,019
34871 냉장고 냄새? 황금 2009-06-08 1,019
34870 가슴에 사랑이 없어서 외로운거다. (16) 살구꽃 2015-09-13 1,019
34869 나의 길 (9) *남편이 가져다 준 황금* 쟈스민 2001-09-0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