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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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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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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943 아들소개)장미님이 알려달라해서~ 울 엄마 잔소리가 평균을 넘는거 같애요 푸른초장 2000-12-05 1,027
34942 부러우면 지는 거다 2 (8) 일필휴지 2010-07-15 1,027
34941 가족 그리고 새로운 세상 새파란 2013-01-23 1,027
34940 글을 올릴 시간 .. 81 (1) 행복해 2021-03-31 1,027
34939 왜 그리 궁금한지 (5) 징검다리 2011-06-10 1,027
34938 나무그늘에서 ,,,,, (25) 이루나 2015-09-22 1,026
34937 뽀득뽀득 서리도록 시린, 그러나 따뜻한 나이테그늘 2009-08-25 1,026
34936 졸지에 단풍놀이를.. (13) 모란동백 2014-10-20 1,026
34935 작은사랑 진한감동(77) 수혈을 하면서 (12) 남상순 2010-02-08 1,026
34934 부부 김영숙 2000-07-10 1,026
34933 운동 2단계 .. 7지점 (5) 행복해 2013-11-09 1,026
34932 친정하고 , 뒷간은 멀수록좋다. (8) 살구꽃 2014-10-20 1,026
34931 럭키를 보고 첨부파일 (6) 수다 2018-05-15 1,025
34930 작은 에피소드 라디오 방송탓어요 (14) 헤라 2010-06-21 1,025
34929 **웃으라고 쓴 *** 방귀학 개론(3) *** $ 안 웃어도 됌 $ 안진호 2000-12-17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