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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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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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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6203 지름신의 강림 (12) 그대향기 2013-07-05 1,212
36202 우연히 정든 사람 (6) 모퉁이 2006-07-19 1,212
36201 마지막? 솔향 2009-09-16 1,212
36200 늙은 엄마와 놀아주기 (14) ㄴㄴ(된장.. 2009-05-12 1,212
36199 신 김치, 안 시게 먹는 방법 우렁이쌀 2008-08-13 1,212
36198 작가의 한계. 코미디 2002-09-16 1,211
36197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16) 살구꽃 2009-01-14 1,211
36196 죽고나면, 다 소용없다. (12) 살구꽃 2014-11-06 1,211
36195 1600회 기념으로 이번엔 잔잔하게 쏘다? (2) 새우초밥 2011-06-05 1,211
36194 불행과 행복의 차이 (12) 밤하늘 2012-10-05 1,211
36193 3월20일-봄날의 아이스크림 (1) 사교계여우 2021-03-20 1,211
36192 월악산 (14) 헬레네 2010-11-15 1,210
36191 도올님의 강의를 계속 이곳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당진 2000-11-01 1,210
36190 눈물이 난다. (10) 모란동백 2013-04-16 1,210
36189 처음 접시를 팔던 그날로 부터 (21) 바늘 2007-12-25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