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45 가을 색깔이 무슨 색깔인지 아시는지요? bjs76.. 2001-09-11 250
844 놀러오세요~ 콤펀동화 콤펀툰 2004-12-06 250
843 [소마왕뎐-017] 산에가다 - 엄마뺨때리기 3 aurin 2003-05-07 250
842 * 내가 꿈꾸는 작은 꿈, 희망 (꿈)* 행복 2005-01-12 250
841 면접을 보고나서 황금알 2017-11-30 250
840 1월8일-메마른 겨울, 잘 견디시나요? 매서운 추위라지만 저 멀리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에겐 한여름 날씨일 듯. 지금 이 시간에도 그들은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고 있다. 뼛속까지 시린 혹한, 고향에서 1만7000여 km 떨어진 외로움. 노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적어 더 슬프다. 펄펄 뛰는 심장만으로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그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이불을 덮어 쓴 나, 누구의 겨울이 더 따뜻할까.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길고양이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 시달린 탓인지 삐쩍 마른 데다 털도 푸슬푸슬해보였죠. 춥고 배고픈 고양이는 심드렁하게 한번 쓱 훑어보고는 제 갈 길을 가더군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나무도 이 메마른 겨울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포근한 바람에 새순이 돋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유쾌한 수요일 되시길 사교계여우 2019-01-08 250
839 사행시 라이스 2017-12-24 250
838 시골 나무 이야기 share.. 2003-04-22 250
837 만국기 휘날리던 날 (1) 자두 2004-09-11 250
836 12월28일-늘 같은 해… 사람 마음만 부산 (1) 사교계여우 2018-12-28 250
835 나도 할미가 될거여 오동통이 2003-11-22 250
834 디워에 대해 혹평하는 이들에게 (1) 천로역정 2007-08-10 250
833 중국항주이야기(20) 중국 남자들의 자가용 갖기 꿈 hueki.. 2002-09-18 250
832 오늘의 노래 shinj.. 2002-05-06 250
831 (첫아이)아이의 길을 축복하며 파초 2004-11-25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