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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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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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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341 [삼행시]한가위로 삼행시 짓기 2008-09-03 1,938
38340 건강검진을 받고서... (11) 시냇물 2012-08-16 1,938
38339 웃으면 복이와요 . (16) 헬레네 2010-10-30 1,937
38338 우아하게 살고파.. 스와니~ 2003-03-17 1,936
38337 인생 한방 이라카더이~ (31) 모란동백 2014-11-13 1,936
38336 솔잎 카펫 (3) 자화상 2008-10-24 1,936
38335 生과 死의 갈림길? (8) 시냇물 2011-10-24 1,936
38334 저도 애나 앤드 킹을 봤어요 동재맘 2000-08-10 1,934
38333 엄마 무셔요 ,,,,,,,,,,, (16) 헬레네 2010-04-04 1,934
38332 저 만나러 오셨어요? (10) 시냇물 2011-06-23 1,933
38331 책임 을 묻는 그대에게... (15) 박실이 2008-12-13 1,931
38330 [암(癌)...인생(8)] 극단적인 선택 KC 2010-12-08 1,930
38329 어떻게 하면 남편을 유치장에 보낼 수 있나요? (22) 그림이 2012-10-12 1,930
38328 갱년기(2) (3) 보퉁이 2012-09-26 1,929
38327 오래된 동네와 막장드라마 첨부파일 (8) 편지 2015-04-05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