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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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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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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055 우리집 겨울나기 (16) 매실 2011-01-16 2,326
39054 엽기적인 그녀 7 올리비아 2002-06-17 2,325
39053 점쟁이 이야기. (16) lala4.. 2010-10-06 2,324
39052 내게로 온 그 남자 (16) 그대향기 2012-06-05 2,322
39051 군대 간 아들을 둔 엄마마음 (22) 그대향기 2013-02-15 2,321
39050 천국과 지옥 & 불행과 행복 (36) 바늘 2008-11-15 2,316
39049 다시 시작합니다 . (40) 헬레네 2010-09-13 2,314
39048 막내 동서의의 반란. (4) 도영 2003-06-22 2,314
39047 용서와 화해. (25) lala4.. 2014-04-12 2,311
39046 새해. (15) lala4.. 2011-01-06 2,311
39045 한라산을 오르다!! (19) 시냇물 2014-09-18 2,308
39044 상태불량 아줌마 (25) 헬레네 2010-04-10 2,308
39043 어디 무서워서 아들 군대보내겠나.. (21) 살구꽃 2011-05-31 2,308
39042 목욕봉사 (28) 그대향기 2010-02-06 2,307
39041 아줌마 닷컴 대표, 황인영님 방송출연했네요. (10) 수련 2009-11-13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