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이 머무는곳 (총 1편)
BY.박 정애
한평생 살아오면서 그때그때의 기억들이 떠오르는 황혼의 들녁에 왔다. 황금빛 들판을 바라보면서 수확의 기쁨도 있지만
우수수 떨어지는 나뭇잎은 긴긴 겨울을 예고한다. 마무리 싯점 아름답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