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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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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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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BY 같은 자리에 2007-05-24

기억 속에는 언제나 그 때의 행복이 저장되어 있다.

슬플 때 괴로울 때 그래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다시 기억 속에서 꺼내어

위로 받을  수 있다.

 

기억 속에는 언제나 그 때의 고통이 저장되어 있다.

기쁠 때 너무 신이 나서 진정이 안 될때 살짝 꺼내어 나를 정도껏

즐길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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