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우리나라 수돗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들깨 물주기
엄마 냥의 변심(동네 길 고양이)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도대체 이게 감기가 맞긴 한 겨
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마늘캤어요
작가방
조회 : 1,682
이 작은 몸이
BY 쪽빛하늘
2005-12-22
이 작은 몸이
*^^*이 작은 몸이
차가운 칼바람에 대항하지 못하고
뜨거운 태양빛을 피하지 못하지만
이 작은 몸이 오직 구원자의
보호만을 바라볼 뿐입니다.
이리치고 저리치어도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이 작은 몸이 더 작아질 뿐입니다.
통통했던 자신의 몸이
쭈굴 쭈굴 주름진 몸이 되어도
언제나 침묵으로
기다릴 줄 아는 작은 몸
아직도 희망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많은 인내가 요구되는 길이기에
이 작은 몸은
머리 숙여 기다릴 뿐입니다.
- 곶감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엔 큰 딸은 살림밑천이라..
여리여리할때는물도 조심해서 ..
이번에 재활하면서 타진했는데..
그나마 방치해서 사람이 보호..
전 일하면서도 친정어머니 일..
친정어머님이 마니힘드셨겠어..
저도 폭망한 친정 먹여살리느..
그때는 내 월급통채로 줘도 ..
마음이 그리 쓰여서 하는것이..
그러게요 뻐꾸기처럼 남의 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