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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369
회색 하늘
BY zalzara
2005-11-15
회색 하늘
한순간
북받쳐 오르는
고무풍선같은 슬픔이
난
어찌할줄 모르고
황량한 벌판에
다시 주저 앉게한다.
끝없이 펼쳐진
나의 어두운 벌판에
뻥 뚫린 회색하늘은
차갑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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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하는일이 힘쓰는일이고 이제 ..
L사 제품은 10년 무상보장..
예쁘지만 요즘 아가엄마들이 ..
너무나 좋으신 말씀이시네요
거름이 간장 냄새가 나군요
피곤한 사람 맞네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생..
그렇군요
맞는 말씀이네요.. 절대적으..
그런 사람 정말 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