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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마늘캤어요
작가방
조회 : 2,163
사진
BY zalzara
2005-10-04
사진
순간들..
지나버린 과거들..
몇발자국 걸었던 그 길조차
과거로 변하는 순간들..
그 순간순간 사이로
내가 숨쉬고
모든 새로웠던 것들이
헌 것으로 되어가듯..
지금
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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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엔 큰 딸은 살림밑천이라..
여리여리할때는물도 조심해서 ..
이번에 재활하면서 타진했는데..
그나마 방치해서 사람이 보호..
전 일하면서도 친정어머니 일..
친정어머님이 마니힘드셨겠어..
저도 폭망한 친정 먹여살리느..
그때는 내 월급통채로 줘도 ..
마음이 그리 쓰여서 하는것이..
그러게요 뻐꾸기처럼 남의 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