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우리나라 수돗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차 한대 없어지니
옷장이 훤하다
목욕탕이 문을닫었다
바느질하다가
숨바꼭질
1층할머니가 담도암이란다
작가방
조회 : 5,255
식당에서 만난 남자와 한 학생
BY 플러스
2010-06-10
죄송합니다.
일단 빈 글로 남겨둡니당.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옷정리랑 버리는것도 ..
아드님이 멋쟁이시네요 울아들..
전 운전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명함 코팅되고 하는것 재활용..
잘하셨네요.ㅎ 옷장이 이제 ..
옷장에..
되도록이면 누가사용했는지도 ..
연분홍님 저도 옷장 널널하게..
작업복이라 감침질로 줄여줬어..
그냥 손바느질 감침질로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