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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살 소아 청소년의 백신 접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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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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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ㆍ부모자식의연


BY 승량 2021-06-11

현석이가 자기아빠랑있으며,매일싸우는모양이다 ㆍ
다내가몰해줄수도없고,이혼은 쉽게했는데,또둘문제다 ㆍ

둘이알아서하지하면서도신경이 쓰이는게엄마인가보다 ㆍ
본인 일나갈때 온식구른깨운다 ㆍ

2ㆍ수시로깨는잠못자본사람만안다 ㆍ
현석이도처음에는날 이해를 못했다ㆍ
그런데,요즈음은 내말에 모두공감한다 ㆍ

아무리못자도현석이5~6시간은 자는데,난두시간자면많이잔다 ㆍ
갱년기수면장애라의사가 말해준다ㆍ
남편이수시로 젋었을때부터깨워서 잠에대해포기가 된것같다 ㆍ
그러다보니,몸이안좋다ㆍ

낮에그래서병든닭처럼꾸벅구벅존다
사실 먹고살만하면,일할입장이 아니다ㆍ
매일이비몽사몽이다 ㆍ

마치술을마신사람처럼 ㆍㆍ
남편은더하지달라질사람아니다 ㆍ
정히안되면,현석이가독립하는게 맞지

술취해서 칼부림이나 나는 아빠와어찌살라고ㆍㆍ

난부부의인연도 자식콰에연도없는사람같다 ㆍ

낮에대화하면되지새벽부터싸우고,난리를치지ㅡ나참''한심하다ㆍ
그그래도이와중에이ㅅ했으니,난 알턴니 빠진거다 ㆍ

나도지금힘드니,두사람에게 맞겨보자애들아빠도자신없으면, 같이사는게 아니라독립시키는게 그나마 애비다ㆍ
어떻게결정내릴지 오늘진지하게
대화를하야겠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