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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52
그대 찾던 밤이 지나고....
BY 박동현
2003-08-09
시간이 강으로 흐른뒤
내 불면의 침낭에
마른 풀꽃 같은 내가
돌아 눕는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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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매일 아줌마 닷컴에 들..
네~~~ 6.25전쟁에 나가..
우리시대는 엄마의 희생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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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 체면치례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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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요즘 연분홍님 글에 ..
저의 엄마도 위에 오빠있고 ..
ㅎ저는 노래듣고 노래부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