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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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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쑤시기시작~♡


BY 승량 2020-02-26

내가 아프다고,이렇게 수시로 말하는 사람이 될줄 몰랐다ㆍ

요새는 근육통 약도근육주사도 맞는다ㆍ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요즈음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ㆍ

며칠전부터 조금씩 그런가 했는데,열도나고,속도답답 

하기도 하다ㆍㅠ



그래도 내자신이 빠른 대처도 하고, 병원도 다니고, 돈을

벌고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다ㆍ

남편 아들이 내 뒤치닥 거리해줄것도 아니고, 시간이 흘러 가면서 나역시 많이 현실적으로 변해가는삶같다ㆍ



내일은 조금 몸이 개운했으면좋겠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