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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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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단련되다~♡


BY 승량 2020-02-15

한 14년전 직원식당에서 일할때 한 언니가 자기는 일마치고, 헬스를 해서 여기서 힘든것을 들어도 별로 힘이

안든다는 이야기를 한다ㆍ



그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 일하는곳 잔소리도 수없이듣고,일도 어제같은 경우 쇠수세미로 락스칠에 주방바닥 힘들게도 시키는데, 몸이 아프고, 허리가 쏠리는거



같고, 그런데, 기쁨이 들었다ㆍ

이렇게 고생을 해도 주님은 내가 웃고, 하길 바라시나보다ㆍ



남편은 다시 폭음 폭주한다ㆍ

이제는 제발 술주정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ㆍ

오히려 단련된 나는 주말도 차라리 일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ㆍ



병원도 예약해 놓았고, 그래도내가 벌고 있으니,병원도 편하게다니게 되어서 일이 소중하다ㆍ

할수없지ㆍㆍ같이 일하는 언니 아부가 쎄니, 나역시 가끔

떡도 새가고한다ㆍ좋은게 좋은거지 ㆍ



그런데 주방 꼰대 좋아하니, 가끔 사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ㆍ

내가 받는것도좋치만,주는것도 좋다ㆍ

잔소리 하다 말겠지! 우리의 대답은 몰 시키면,기똥차게 한다ㆍ



나가면,하루가고,일하는 동안 아무 생각이 안든다ㆍ

다리가 많이 아픈데 ㅠ 많이 걸어야 겠다ㆍ

토요일  영민이랑 복지관 놀이치료에와서상쾌하다ㆍ



이렇게 주말이래도 챙길수있으니, 이럼행복이지

슬슬 졸리기도 잠도 한잠  자는 오후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