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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1

일나간남편~♡


BY 승량 2019-07-16

다나가고...혼자 있는 이시간이 좋다ㆍ

무슨 바랑이 불었는지 새벽부터 밥달라 해서 밥주고,4

부산떠는게 싫치많은 안네요~



큰놈은 직장 매일 관둔다 하지만 ,그래도 나가고,, 막내녀석도 학교가고, 혼자만에 시간들이 익숙해지며,보이는

것들이 하나씩늘어나네요



하지만 놀고, 먹는다고, 내귓가에 쏟아내는남편의 말들은

정말 못들어 먹겠네요ㅠ

저역시 공부도 거의 막바지고,아르바이트도 하며.

저에 조금씩노후준비도해야되지 하는 생각입니다ㆍ



집에서,아무것도 안하고.누워만.지내면.미칠거 같아요

교육도 받고.지나는 사람들도 시장도 들러보면서 

사는게 저에 삶이란 생각입니다ㆍ



비가 오려나 욱신거리고.그렇네요

몸이 건강한 것이 최고.복이라는 생각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