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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27

싸움^^


BY 승량 2019-06-12

그전에 봉사활동 하며, 알던동생  이혼하고,그냥 안되보이고 해서 마음쓰고 지냈는데 작년힘들게 일하는데,남편을 꼬셔내어 히히낭락 물론꼴보기 싫은게 남편이지만



그애 싸가지가 없어 말몇마디했다 가입에담지도못하는 말

수드륵 듣고 ,기가차서지나치다 요새도정신못차리고 나데서 어제  연락을 해서 그애 입은걸레물게 떠들어 댔지만,



하던지 말던지 일격을 가해 가만 안놔 둔다고.패버린다

하니 주츰 놀란눈치네요

사람이 마냥 좋은거는 아닌데,

그걸 모르고.까불고.겉보기는 아찌나 순진해 보이는지



얌전한게 골로 간다고, 그러구나니 ,표현 한번 시원하게

하니 기분이 좋네요

남펀이 그애랑한짓은 평생가겠지요



남편에게도 미루기보다 할말 해버리고 해야겠어요

놀면서 무슨 그리큰소리 칠게 많타고 ,어이가 없어서

사람과 자주 분쟁이 있는것은 안되지만, 풀어

버릴일은 때로는 풀어야할문제지 싶어요



그래도 어제는 내자신에게 놀랜 하루네요

살면서 좋은 일도 많치만.그만큼 힘든일도

많이닥치며살아가네요



삶은 정말 내마음처럼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