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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06

그냥 흘러가자


BY 승량 2019-05-20

오늘은 그냥 어떤 고민도 남편차식 또한 지금신경쓰고

처한 상황들 아침에   영민이 데려다 주고 ,그것도운동

이라고 개운함이 들어요



남편이 없는  지금 더좋쿠요

돌아오는길 아파트단지에 꽃도 감상하고,.그냥 이순간 다

내려놓고,오직 나만 생각하며명상을 했네요

참.좋았어요 



너무 내자신이 감당할수도 없게 가족에 끈을 잡고,감당

하지도 못하고있더라구요

내일부터 조금씩 내려놓기 해야겠어요



이게 말처럼쉬운일은 아니지만,   노력해서  안되는  일이  어디에 있겟어요

그렇게 생각 하고보니 ,마음이   조금 편해지더라구요



너무 얽메여서 그스트레스를 머리에 메고, 뭐좋은

거라고 붙잡고, 있었는지 제자신이 조금 가엽네요

남편은 이루 말할수없고, 자식 또한  제가 감당 할수 

없죠



욕심이 제가 컸던거에요

다쥐고.몰해보겠다고 ㆍㆍㆍ

그냥 가난한삶이좋다ㆍ 편히생각 하도록 해야지요~혈압도 있는데.

너무 신경 안쓰도록 살야야 겠다는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