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344

꽃이 그리워진다


BY 세번다 2019-02-17

어제는 후배일로 착잡했지만
모든것은 스스로 결정할일이기는 하다

남녁의 꽃소식에 꽃을 보러가고싶다
이미 동백꽃도 매화꽃도
피기 시작했을터인데
아니 이미 피었나
 
꽃이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