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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097
꽃이 그리워진다
BY 세번다
2019-02-17
어제는 후배일로 착잡했지만
모든것은 스스로 결정할일이기는 하다
남녁의 꽃소식에 꽃을 보러가고싶다
이미 동백꽃도 매화꽃도
피기 시작했을터인데
아니 이미 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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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엄마네 덕에 편하게 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
그걸~~잘~~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지나가길기다리고 있는데..
아주 좋은 큰엄마시네요. 요..
맞어요. 죽은시동생 큰딸이죠..
세번다님~! 그런데 선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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