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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세번다 조회 : 175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

공식 마을 이름만 오베르우아즈

 우아즈강에있는 오베르 마을

이런뜻이라는데

 고흐가 자기귀를자르고 정신병원있다가 나와서 머물렀던 한적한 마을

실제로도 한적하다

그곳의 풍경을 담느라 칠십일정도 사는동안 매일 화구를들고 다녔다는데

그래서인가 고흐의 조각상은 애처로울만큼 갸날픈모습이다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
마지막  삶을 사느라 지냈던 여인숙은

이제 기념관이 되어있고



마을공동묘지엔

담장이로 둘러쌓인 고흐와 그의동생 테오의 무덤이 나란이 있네요

평생 가난에 시달리고 

건강도 안좋았던 고흐의 마지막생을 살았던

마을이죠

이곳에서 까마귀떠나는 밀밭

걸작이 탄생하기도 하였지만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
고흐의  마지막살았던 오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