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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승량 조회 : 456

꿋꿋히 가련다ㆍ

이제 조금씩 돈도 모으고, 있는데 , 우리집 남자들은 내가 때돈이나 있는냥 큰애는 체계적으로 헬스를 배우고, 싶다고, 100만원 이래요



그걸 저가 대주길 바라는데, 참기가 막힌 애란

생각이 드네요

내가 이놈을 낳고, 미역국을 먹었나 싶은게

지가 벌면서 엄마에게 기대려 하다니 ,참 나약

하네요~



그렇치만, 이제 시작이니, 마음 흔들림 없이 영민이 케어 하며 ,조금씩 저에 노후준비를 하려구요~뭐 거창한거는  아니지만, 노력하면 좋아 지겠죠



시작은 미약해도 나중은 창대해 질꺼

같아요~

어찌보면, 이런남편 이런 자식이 있음으로

해서 저가 더 정신 바짝 차리게 된건지 모르

겠어요~



날마다 발전 해 가는 제자신이 좋습니다.

지치고 힘들수 있는 시기입니다

우리엄마들 건강 잘챙겼으면 ,좋겠어요

집안에 해는 엄마니까요